밀양 반값여행 신청 사용처 정산 방법 사이트 바로가기 2026
2026 밀양 반값여행은 밀양을 여행한 뒤 조건에 맞는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여행 지원사업입니다.
정식 사업명은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이며, 무조건 현장에서 50% 할인받는 방식이 아니라 여행 전에 사전신청하고 승인받은 뒤 밀양을 여행하고, 여행이 끝난 후 정산 신청을 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6차 신청은 2026년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9월 30일 오후 4시까지이며, 여행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입니다. 차수별 선착순으로 접수하기 때문에 예산이나 모집 인원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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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반값여행 신청 |
밀양 반값여행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밀양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다만 밀양과 인접한 김해시, 창원시, 양산시, 창녕군, 청도군, 울산광역시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여행 대표자는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신청 과정에서 여행 참여자의 신분증 등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미성년자가 포함된 경우에는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야 하며, 가족여행은 동일 주소 거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3개월 이내 발급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합니다.
밀양 반값여행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기본적으로 인정되는 여행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입니다.
개인 여행자는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9세~34세 청년은 환급률이 상향되어 최대 70%, 1인 최대 1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의 경우 조건에 따라 1인당 최대 10만 원, 최대 5명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인정되는 여행 소비금액과 신청 유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본인의 유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밀양 반값여행 신청 방법
신청 순서는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사전신청 메뉴에서 여행 대표자와 참여자 정보를 입력하고 필요한 서류를 제출합니다.
신청이 승인되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승인 결과를 확인합니다.
이후 제로페이 플랫폼에서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상품권’을 충전한 뒤 승인받은 여행기간에 밀양을 방문합니다.
여행 중에는 지정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여행 참여자 전원이 확인되도록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사진은 휴대전화 기본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할 때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환급 정산을 받으려면 결제 방법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여행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전화의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즉 제로페이 사용내역을 기준으로 증빙합니다.
일반 카드영수증, 간이영수증, 계좌이체 내역 등은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온라인 숙박 예약이나 온라인 체험·공연 예약, 지정관광지 중 제로페이 미가맹 시설 등 별도로 정한 예외 항목은 카드결제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제 전에 반하다밀양 홈페이지의 ‘카드결제 예외인정’ 항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밀양 반값여행 정산 방법
여행만 다녀온다고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하다밀양 홈페이지에서 정산을 신청해야 합니다.
정산 신청 시에는 지정관광지 2곳 이상 방문사진과 인정 가능한 결제내역 등을 제출합니다.
지정관광지 사진에는 여행팀 전원의 얼굴과 방문 장소가 확인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산은 사전 승인된 여행기간에 대해 1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산 승인이 완료되면 원칙적으로 승인 후 14일 이내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밀양 반값여행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정산 후 지급받은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은 밀양 지역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밀양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밀양팜 온라인 쇼핑몰과 e경남몰의 밀양 상품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달 주문은 땡겨요 배달앱의 밀양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밀양 내 모든 업종의 여행 소비액이 환급 대상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유소, 학원, 금은방, 카센터, 전자제품 관련 업종, 병원, 약국, 안경점,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의 결제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여행 중 결제할 곳이 정산 대상인지 홈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정관광지 방문도 꼭 해야 하나요?
네. 정산을 받으려면 지정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사진에는 신청 대표자와 참여 구성원의 얼굴이 모두 확인되어야 하며 장소도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휴대전화 기본 카메라로 촬영하고 원본 사진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4일, 즉 3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에는 숙박 이용이 필수이며 숙박 증빙서류도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할 때 꼭 기억할 점
밀양 반값여행은 ‘여행 후 영수증만 제출하면 절반을 돌려주는 제도’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전신청 → 승인 → 여행경비 충전 → 지정관광지 방문 → 인정되는 방식으로 결제 →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정산 신청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특히 여행 전에 사전승인을 받지 않거나 결제수단이 인정 기준에 맞지 않으면 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밀양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 출발 전에 반하다밀양 홈페이지에서 현재 차수의 접수 여부부터 확인해보세요.
※ 모집 일정과 예산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 당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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